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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 예스포러브, 시아떼 등 유럽 화장품 브랜드가 몰려온다

YESforLOV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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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동시에 유럽 브랜드의 한국 진입도 잇달고 있다. 이플러스코리아는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예스포러브(YESforLOV)의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예스포러브는 샤넬, 클라란스, 티에리 뮈글러 명품 디렉터들이 참여해 개발한 브랜드다. '커플 화장품'이라는 독특한 콘셉트 하에 연인, 부부 등 커플들의 로맨틱한 밤, 특별함을 꿈꾸는 주말을 위한 유니크 앤 럭셔리 프리미엄 커플 코스메틱들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 외에 각종 오프라인 및 온라인 쇼핑몰에 예스포러브를 입점할 계획이다. 회사 정민기 대표는 "재미있고 이색적인 커플 화장품이 많아 국내 론칭 후 센스있는 신혼부부 선물, 커플 선물로 조금씩 인기를 얻고 있다"며 "판매량 또한 증가 추세로 유통망 확대를 통해 좀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LF는 오는 6월 유러피안 꾸뛰르 뷰티 브랜드 '불리 1803'을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할 계획이다. 불리 1803은 19세기 프랑스 귀족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던 장 뱅상 불리 파머시의 신비로운 뷰티 레시 피를 완벽하게 복원하고 완성한 브랜드다. 창립자 장 뱅상 불리의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자연에서 추출한 유기농 원료 그대로를 사용하는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해 오고 있으며 19세기 뷰티 레시피를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로 다시금 복원한 것이 특징이다. 이 브랜드는 파리에서 플래그쉽 매장 형태로 운영 중이며 대만에 이어 아시아 진출은 한국 론칭이 두 번째다. 국내 시장에는 스킨케어 제품을 비롯해 바디 제품, 향수, 향초 등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LF 수입사업부 박태희 부장은 "불리 1803은 유러피안의 클래식한 감성과 더불어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유니크한 성격을 지닌 뷰티 브랜드"라며 "앞으로 불리 1803이 LF와 함께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유통 면에서 더욱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영국 프리미엄 네일 전문 브랜드 시아떼도 최근 국내 상륙했다. 씨이오인터내셔널은 지난 6일 서울 청담동 소재 한 카페에서 프레스 및 블로거들을 초청한 가운데 시아떼 론칭행사를 진행했다. 시아떼는 2009년 영국에서 탄생한 네일 폴리쉬 전문 브랜드로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네일 컬러를 섞어 사용하는 것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졌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는 미국 드라마 '가십걸' 여주인공 블레어의 실제 주인공인 올리비아 팔레르모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화제를 몰고 오기도 했다. 제품 라인은 160종에 달하는 네일 라인과 함께 블러쉬 팝, 마스카라, 립글로스 등과 같은 80종의 다양한 메이크업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메이크업 제품의 경우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으며 향후 포인트 메이크업 외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점차 제품군을 넓혀 나간다는 구상이다. 씨이오인터내셔널 김미리 부사장은 "혁신성을 잃지 않는 시아떼의 고품질 뷰티 제품들을 한국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오는 5월부터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www.beautyhankook.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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