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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프랑스 코스메틱 예스포러브, 국내 단독 론칭

YESforLOV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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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브랜드, 비슷한 경쟁 화장품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화장품 브랜드가 국내에 상륙했다. '예스포러브(YESforLOV)'(사진)는 샤넬, 클라란스, 티에리 뮈글러 명품 디렉터들이 참여해 개발한 프랑스 커플 코스메틱 브랜드다. 
 
12일 예스포러브에 따르면 해외 유명 백화점, 세포라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제품들을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유럽 현지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으며 각종 오프라인 및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할 계획이다. 

예스포러브는 연인, 부부 등 커플들의 로맨틱한 밤, 특별함을 꿈꾸는 주말을 위한 유니크 앤 럭셔리 프리미엄 커플 코스메틱으로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예스포러브를 국내 런칭한 ㈜이플러스코리아 정민기 대표는 "재미있고 이색적인 커플 코스메틱들이 많아 국내 런칭 후 센스있는신혼부부선물, 커플선물로 조금씩 인기를 얻고 있으며 판매량 또한 증가추세"라고 전했다.

현재 예스포러브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1천 명에게 2종의 샘플을 무료로 보내주는 이벤트와 30명 정품 체험단을 진행 중이다.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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