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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예스포러브, 발렌타인데이 커플 화장품 선보여

YESforLOV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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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렌타인데이는 커플들이 서로에게 선물을 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날로 바뀌고 있다.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불타는 밤을 보내고픈 커플들을 위해 프랑스 커플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예스포러브에서 센슈얼한 커플화장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예스포러브(YESforLOV)는 샤넬, 클라란스, 티에리 뮈글러 명품 디렉터들이 참여해 개발한 프랑스 커플 코스메틱 브랜드다. 30종에 이르는 여러 컨셉의 제품 라인은 색다른 즐거움과 행복을 바라는 커플을 위한 코스메틱이며 새로운 커플을 만들어 주는 화장품이다. 해외 유명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제품들을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유럽 현지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예스포러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제품인 델리스 디럭스 마사지오일은 발렌타인데이에 커플의 불타는 밤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커플화장품이다. 코튼 캔디, 바닐라, 레드 프루츠, 스트로베리, 섬머 프루츠 5가지의 각기 다른 맛있는 향을 가지고 있는 마사지오일을 원하는 곳에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로맨틱하고 달콤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마사지캔들은 불을 켜면 로맨틱향과 함께 마사지오일로 변하게 되는데, 예스포러브에서 특별히 제조된 향으로 이성의 호감을 더욱 극대화시켜주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예스포러브 관계자는 “이색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찾는 커플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가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예스포러브에서는 2월 발렌타인데이 특별 기획전이 진행중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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